정치최신기사
-
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직원 3명이서 29억?" 주진우, 선관위 전직 과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정조준! 국회 선거관리개혁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 현장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부산 해운대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직 정당과장 출신인 한승석 증인을 상대로 선관위의 '일감 몰아주기' 및 '부실 투표함 납품'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추궁을 이어갔습니다. 한 증인의 가족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파...- 정치
2026.07.15 15:21
- 정치
2026.07.15 15:21
-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전교조 경남지부와의 정책 합의에 따른 무리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수 ...- 정치
2026.07.14 11:26
- 정치
2026.07.14 11:26
-
“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경찰 가족의 범죄 사건이라 하여 수사를 축소하고 증거를 인멸했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인 '채원이 사건'을 두고, 일년에 몇 번씩 있는 사건을 왜 이렇게 자주 보도하느냐는 황당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할 문제입니까?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여고생이 살해당했고, 피의자가 경찰의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이 축소·...- 정치
2026.07.13 19:20
- 정치
2026.07.13 19:20
-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유가족의 동의도 없이 폐기된 유품,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채원이 사건'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 전면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왜 유가족이 대신 싸워야 합니까?" 은폐된 진실을 향한 눈물의 기자회견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가장 투명해야 할 수사 과정에서 유품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현실....- 정치
2026.07.13 19:13
- 정치
2026.07.13 19:13
-
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
-의원 "부회장은 의무적으로 낸다" 해명 -산악회 사무국장 "규정 없다…찬조는 자율"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당선된 포천시의회 A 의원이 자신이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대진대학교 CEO산악회 행사에 현금 30만원을 찬조한 사실이 확인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해당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본보가 확보한 대진대학교 CEO산악회 7월...- 정치
2026.07.13 18:13
- 정치
2026.07.13 18:13
-
故 이채원양 유가족 기자회견 “전면 재수사하라!”
- 정치
2026.07.13 14:55
- 정치
2026.07.13 14:55
-
투표용지 부족이 선관위 잘못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의 황당한 기각 지침과 폭로
"선관위가 선관위 했습니다" 기각 지침 내린 중앙선관위에 반발한 서울시 선관위원들 사임! 중앙선관위가 전국의 선관위원들에게 '참고 자료'라는 이름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내용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의 잘못이 없으며, 법 위반이나 무효로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선거소청에 대해 무조건 기각하라는 사실상의 지침이었습니다. 경기를 비롯해 인천, 부산, 대구 선관위는 이미...- 정치
2026.07.13 12:00
- 정치
2026.07.13 12:00
-
“야 조국! 네 이카노”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 나온 김재원 최고위원의 거침없는 한마디! 경북 의성 출신의 '경상도 사투리 네이티브 스피커' 김재원 최고위원이 조국 대표를 향해 참다못해 찰진 사투리로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조국 대표, 니 왜이카노? 잘못했다 카고 실없는 소리만 하노? 언제 정신 차릴라카노?" 영상을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확인해 보세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을 댓글로 ...- 정치
2026.07.13 11:39
- 정치
2026.07.13 11:39
-
신동욱 "납득 불가 경찰들.."
"말이 됩니까?" 범행 사실 알고도 보름 동안 침묵한 경찰, 납득 불가한 이유 선거 개입인가 부실 수사인가? '테러 자작극' 감춘 경찰의 수상한 행적 지난 부산시장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의 '테러 자작극' 사건. 경찰은 이미 5월 중순에 범행 일체를 실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6월 3일 선거가 치러질 때까지 약 보름 동안 이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선거에 영향을 주지 않...- 정치
2026.07.13 11:29
- 정치
2026.07.13 11:29
-
"탈영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라던 민주당. 지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시절 '무단 탈영 의혹' 앞에서는 왜 침묵하십니까? 가장 확실한 증거인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부하며 오해만 키우고 있는 안규백 장관, 국민의 물음에 증거로 답하십시오! 인사권자인 이재명 대통령 또한 이에 대한 중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본 영상은 김은혜TV의 공개영상을 편집한 영상입니다- 정치
2026.07.12 17:23
- 정치
2026.07.12 17:23
-
털보가 어렵게 구했다고? [개소리뉴스]
- 정치
2026.07.12 16:27
- 정치
2026.07.12 16:27
-
“불신을 넘어 배은망덕” 無信不立
국가대표는 나라를 대표하듯, 우리가 행사하는 한 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표하는 주권 행사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공정함을 지켜주어야 할 국가대표가 무너지는 모습을 우리는 목도하였습니다. 국민들의 정당한 질문과 의혹 제기를 '음모론'과 '극우'라는 프레임으로 덮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의혹이 있다면 당당하게 검증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오직 정부와 선관...- 정치
2026.07.11 22:49
- 정치
2026.07.11 22:49
-
5·18 판례로 본 국민의 주권과 저항권
최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민주화의 성역인 5·18 민주화운동 관련 재판 판례를 직접 찾아보고 분석한 학부모연대 김문희 씨의 발언 영상입니다. 과거 '폭동'으로 불리던 5·18이 '혁명'으로 인정받게 된 1995년 판례를 예로 들며, 대한민국 판결문이 국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핵심 내용] 헌법기관으로서의 국민: 판결문은 국민...- 정치
2026.07.11 22:02
- 정치
2026.07.11 22:02
-
야당의 서러움...권력은 짧다.
국회의원도 문전박대? '제 식구 감싸기' 끝판왕 광주경찰청의 민낯 살인마를 감싸고, 수사 기밀까지 유출한 역대급 경찰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해 찾아간 국회의원들마저 철저하게 문전박대당했습니다. 청장은 도망치고, 부하들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철벽 봉쇄에만 급급한 상황. 국민의 생명이 유린당했음에도 오직 '제 식구 감싸기'와 '증거 인멸'에만 혈안이 된 경찰의 씁쓸한 현실, 여러분은 어떻게 ...- 정치
2026.07.10 17:43
- 정치
2026.07.10 17:43
-
김병주 쇼츠 제작 중
- 정치
2026.07.10 16:26
- 정치
2026.07.10 16:26
-
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직원 3명이서 29억?" 주진우, 선관위 전직 과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정조준! 국회 선거관리개혁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 현장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부산 해운대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직 정당과장 출신인 한승석 증인을 상대로 선관위의 '일감 몰아주기' 및 '부...- 정치
2026.07.15 15:21
-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 정치
2026.07.14 11:26
-
“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경찰 가족의 범죄 사건이라 하여 수사를 축소하고 증거를 인멸했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인 '채원이 사건'을 두고, 일년에 몇 번씩 있는 사건을 왜 이렇게 자주 보도하느냐는 황당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할 문제...- 정치
2026.07.13 19:20
-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유가족의 동의도 없이 폐기된 유품,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채원이 사건'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 전면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왜 유가족이 대신 싸워야 합니까?" 은폐된 진실을 향한 눈물의 기자회견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 정치
2026.07.13 19:13
-
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
-의원 "부회장은 의무적으로 낸다" 해명 -산악회 사무국장 "규정 없다…찬조는 자율"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당선된 포천시의회 A 의원이 자신이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대진대학교 CEO산악회 행사에 현금 30만원을 찬조한 사실이 확인돼 공직선거법상 기...- 정치
2026.07.13 18:13
-
故 이채원양 유가족 기자회견 “전면 재수사하라!”
- 정치
2026.07.13 14:55
-
투표용지 부족이 선관위 잘못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의 황당한 기각 지침과 폭로
"선관위가 선관위 했습니다" 기각 지침 내린 중앙선관위에 반발한 서울시 선관위원들 사임! 중앙선관위가 전국의 선관위원들에게 '참고 자료'라는 이름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내용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의 잘못이 없으며, 법 위반이나 무효로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선거소청...- 정치
2026.07.13 12:00
-
“야 조국! 네 이카노”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 나온 김재원 최고위원의 거침없는 한마디! 경북 의성 출신의 '경상도 사투리 네이티브 스피커' 김재원 최고위원이 조국 대표를 향해 참다못해 찰진 사투리로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조국 대표, 니 왜이카노? 잘못했다 카고 실없는 소리만 하노? 언제 정신 차릴라카노?" 영상을 ...- 정치
2026.07.13 11:39
-
신동욱 "납득 불가 경찰들.."
"말이 됩니까?" 범행 사실 알고도 보름 동안 침묵한 경찰, 납득 불가한 이유 선거 개입인가 부실 수사인가? '테러 자작극' 감춘 경찰의 수상한 행적 지난 부산시장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의 '테러 자작극' 사건. 경찰은 이미 5월 중순에 범행 일체를 실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6월 3일 선...- 정치
2026.07.13 11:29
-
"탈영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라던 민주당. 지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시절 '무단 탈영 의혹' 앞에서는 왜 침묵하십니까? 가장 확실한 증거인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부하며 오해만 키우고 있는 안규백 장관, 국민의 물음에 증거로 답하십시오! 인사권자인 이재명 대통령 또한 이에 대한 중대한 책임을 져...- 정치
2026.07.12 17:23
-
털보가 어렵게 구했다고? [개소리뉴스]
- 정치
2026.07.12 16:27
-
“불신을 넘어 배은망덕” 無信不立
국가대표는 나라를 대표하듯, 우리가 행사하는 한 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표하는 주권 행사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공정함을 지켜주어야 할 국가대표가 무너지는 모습을 우리는 목도하였습니다. 국민들의 정당한 질문과 의혹 제기를 '음모론'과 '극우'라는 프레임으로 덮으려 해서는 안 됩...- 정치
2026.07.11 22:49
-
5·18 판례로 본 국민의 주권과 저항권
최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민주화의 성역인 5·18 민주화운동 관련 재판 판례를 직접 찾아보고 분석한 학부모연대 김문희 씨의 발언 영상입니다. 과거 '폭동'으로 불리던 5·18이 '혁명'으로 인정받게 된 1995년 판례를 예로 들며, 대한민국 판결문이 국민을 어...- 정치
2026.07.11 22:02
-
야당의 서러움...권력은 짧다.
국회의원도 문전박대? '제 식구 감싸기' 끝판왕 광주경찰청의 민낯 살인마를 감싸고, 수사 기밀까지 유출한 역대급 경찰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해 찾아간 국회의원들마저 철저하게 문전박대당했습니다. 청장은 도망치고, 부하들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철벽 봉쇄에만 급급한 상황. 국민의 생명이 유린...- 정치
2026.07.10 17:43
-
김병주 쇼츠 제작 중
- 정치
2026.07.10 16:26
-
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 정치
2026.07.15 15:21
-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 정치
2026.07.14 11:26
-
“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 정치
2026.07.13 19:20
-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 정치
2026.07.13 19:13
-
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
- 정치
2026.07.13 18:13
-
故 이채원양 유가족 기자회견 “전면 재수사하라!”
- 정치
2026.07.13 14:55
-
투표용지 부족이 선관위 잘못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의 황당한 기각 지침과 폭로
- 정치
2026.07.13 12:00
-
“야 조국! 네 이카노”
- 정치
2026.07.13 11:39
-
신동욱 "납득 불가 경찰들.."
- 정치
2026.07.13 11:29
-
"탈영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 정치
2026.07.12 17:23
-
털보가 어렵게 구했다고? [개소리뉴스]
- 정치
2026.07.12 16:27
-
“불신을 넘어 배은망덕” 無信不立
- 정치
2026.07.11 22:49
-
5·18 판례로 본 국민의 주권과 저항권
- 정치
2026.07.11 22:02
-
야당의 서러움...권력은 짧다.
- 정치
2026.07.10 17:43
-
김병주 쇼츠 제작 중
- 정치
2026.07.10 1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