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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이재명과 히틀러 그리고 나의 투쟁 - 8"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5.02.25 14:27
  • 조회수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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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 


1934년 8월 독일 대통령 힌덴부르크가 사망하자 히틀러는 총리와 대통령을 겸하는 ‘총통’이 된다. 결국 오스트리아 이방인 히틀러는 독일의 꼭대기를 정복하고야 말았다. 


독재자 히틀러가 정상까지 오르는 과정에 나팔수 역할을 해준 자, ‘괴벨스’가 있다. 


괴벨스는 1922년부터 독재자 히틀러의 나치당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1923년 11월 히틀러가 주도했지만 실패로 끝난 뮌헨 폭동 소식을 듣고 히틀러를 추앙하기 시작했다. 


수감된 히틀러가 옥중에서 쓴 나의 투쟁을 읽고 자신의 일기에 “이 남자는 누구인가, 반은 평민이고 반은 신이다. 

진정 그리스도인가, 아니면 사도 요한인가” 라고 썼을 정도로 히틀러에게 푹 빠져버린다. 


그 후 1924년 12월 가석방된 히틀러가 나치당 재건 활동을 시작하자 괴벨스는 1925년 나치당에 입당한다. 


괴벨스는 평생 프롤레타리아 계급이던 노동자 부모의 여섯 자녀 중 네 번째 자식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 폐렴을 앓다 죽을 뻔한 허약한 신체를 가졌고 4살 때 골수염을 앓아 평생 다리를 절었다. 


자신이 가진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공부에 전념했고 당시의 노동자 집안에서는 도저히 상상하기 힘든 박사 학위까지 받는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얻은 지식은 나치당의 나팔수 역할로 유감 없이 활용됐다. 


괴벨스는 미디어를 활용한 선전 선동에 탁월했다. ‘공격’이라는 잡지사를 창간했고 홍보용 영화를 수없이 제작해 상영했다. 


괴벨스는 통신사를 통합하고, '편집인 법률'을 제정해 신문과 잡지 발행인들의 인사권을 장악한다. 

독일의 지역방송국들을 베를린 중앙방송국 아래 ‘제국 방송국‘으로 통폐합시켰다. 


‘19세기에 신문이 한 역할을 20세기엔 라디오가 한다’라는 판단으로 소형 라디오를 모든 가정에 보급하고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내보내 전 국민을 세뇌하는 데 활용했다.


<민주당이 이진숙방통위원장 탄핵에 그렇게 집착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비뚤어진 지식인 괴벨스..그는 독재자 히틀러 지금의 이재명과 똑같은 거짓말의 달인이었다.


예를 들면 괴벨스는 자신이 다리를 저는 것은 1차 세계 대전 때 부상당한 것이라고 포장했다. 


거대한 거짓말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어처구니 없게도 대중은 속아 넘어가고 결국엔 그것을 믿게 된다.


국민은 혼란할수록 강력한 통솔력을 갖고 센세이션을 일으킬 존재에 환상을 갖게 된다. 


괴벨스는 사회적 불안정성을 이용해 먹잇감을 찾아 <적>을 설정한 후 악마화함으로써 대중을 통제하는 전략을 썼다.


<지금 이재명의 민주당이 그렇게 하고있다.>


그렇게 그는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 독재자 히틀러를 독일의 꼭대기로 만들어 갔다.

 

<우리도 방심하면 이재명이가 그렇게 될 수 있다>


2022년 2월 제주도에서 <이재명>의 코딱지를 파 준 박찬대 원내대표.. 


<이재명>이 배우 겸 가수 차은우보다 잘생겼다고 답한 안귀령 전. 부대변인.. 


<이재명>을 '민주당의 아버지' '집안의 어른'이라고 떠들던 강민구 전. 최고위원.. 


<이재명>이 김대중보다 낫다고 비굴하게 아부한 김대중 비서실장을 한 84살의 박지원 의원.. 


이렇게 천박하게 망가지고 있는 '괴벨스' 닮은 복제 인간들이 민주당에 셀 수 없이 늘어나는 것을 씁쓸하게 확인하면서..


나라의 앞날을 절망하게 되는 것은 나만의 걱정인지..!! 


2025년 2월 23일

전.남양주시장

국민의 힘 남양주 병.위원장 조광한


???? 9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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