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 용기도 없는 李 ‘꼼수 방탄 단식’으로 ‘국민 피로감 쌓여’
이재명 관련 사망자 및 극단적시도 사례
1. 유한기 본부장(성남도시개발공사)
2021.12 경기도 고양시 아파트 화단 숨진 채 발견
2. 김문기 처장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
2021.12 성남도공 1층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
3.50대 제보자(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기자)
2022.1.11 서울 양천구 모텔서 숨진 채 발견
4.40대 참고인(김혜경 법인 카드 사적 유용 참고인)
2022.7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5. 김만배 극단 선택 시도
2022.12.14 경기 수원 율전동 도로 차 안에서
[NGN 뉴스=경기북부] 정연수 기자=이재명 그의 비리와 어떤 형태로든 연루되어 극단적 선택을 한 사람들이 네 명이고, 화천대유의 주범 김만배는 실패(?)했다. 이 정도면 우연이 아니다.
‘가짜 인터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만배 집을 압수 수색하면서 ‘유서’를 발견했다. 유서에는 “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고통을 받아 힘들다”라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했다.
유서대로면 김만배도 이재명 관련 사건의 다섯 번째 예비적 극단적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검찰은 유서를 근거로 구속기간 연장을 요구했으나 법원은 구속 만기로 김 씨를 석방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얼마 전 “문재인 정권의 국정 운영을 살펴보니 ‘아찔 '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의 말에 국민 대다수는 정권교체를 못 하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다면 “더 끔찍했을 것”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재명의 단식을 본 국민은 “단군 이래 처음 본다”며 비난하고 있다.
의식이 없다며 국회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병원으로 간 이재명은 링거를 꽂고 곧바로 서울 중랑구에 있는 녹색병원으로 옮겼다.여의도 성모병원의 의사는 260여 명, 녹색병원 의사는 고작 30여 명. 그런데도 민주당 지도부는 “단식 전문 의사가 많아” 병원을 옮긴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 병원은 원진레이온 등 직업병 피해 노동자 투쟁 성과로 30년 전 개원했다.
이 병원에는 2021년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하던 정의당 장은미 의원이, 지난 7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며 단식하던 민주당 우원식 의원도 이 병원에서 치료받은 바 있다.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을 비롯한 거물급 정치인들의 평균 단식 일수는 8일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재명은 거의 3배나 버티고 있다. 진짜 단식을 했다면 이미 백골이 되어 유골함에 있어야 맞다.
법 미꾸라지 이재명은 국민도 우습게 안다. 피붙이인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고,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대북 송금 100억 원을 보내 준 쌍방울 김성태를 일면식도 없는 “깡패, 악덕사채업자”라 폄훼하고 안면박대했다.
두 번째 구속 영장이 발부되기 4시간 전 도망치듯 입원한 이재명은 아마도 김만배가 유서에 남긴 “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고통을….”이라는 말을 뼈저리도록 되뇌고 있을 수도 있다.
김만배가 ‘나를 위해 다섯 번째 극단적 선택을 성공했다면...’
피의자 이재명을 기다리고 있는 교도소행 티켓은 화천대유(대장동), 변호사비 대납, 50억 클럽 사건, 대북 송금, 증거위조, 백현동 옹벽 아파트, 법인카드 유용 등등 워낙 촘촘해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다.
필자는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을 취재 때문에 수없이 만났다. 그러나 진정성을 단 한 번도 느낄 수 없었다.
건국 이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놈)이 ‘국정은 발목을 잡고, 나라는 시끄럽고, 국민을 분열시키고, 삶은 어렵게’ 하고 있다.
이재명은 다섯 번째 극단적 선택을 해 줄 사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스스로 지혜로운 선택(?)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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