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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사이클팀 김현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값진 동메달 획득!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10.01 11:51
  • 조회수 58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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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랙 남자 단체추발서 카자흐스탄 제치고 값진 동메달 목에 걸어
  • 김덕현 연천군수 "연천군의 위상과 대한민국 저력 세계에 알린 쾌거"

1.연천군청 사이클팀 김현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값진 동메달 획득!1.jpg


경기도 연천군청 소속 사이클팀의 김현석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현석 선수는 지난 9월 30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트랙 남자 단체추발 동메달 결정전에 출전했다. 민경호(서울시청), 박상훈(인천광역시청), 홍승민(의정부시청)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현석은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폭발적인 기량과 완벽한 레이스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4km 구간을 3분 55초 933의 기록으로 통과하며, 3분 58초 718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을 2초 785 차로 따돌리고 값진 동메달을 확정 지었다.

 

올해 필리핀 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 신기록 수립 및 전국대회 5관왕을 달성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준 김현석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해 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김덕현 군수는 “국제적인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우리 연천군을 대표해 훌륭한 성과를 거둔 김현석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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