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4일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6일까지 3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천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박운서 의원) 등 의원발의 안건 1건과 ▲연천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군수 제출 안건 1건을 심의한다.
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하고, 오는 행정사무감사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본회의에 앞서 윤재구ㆍ배두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연천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박영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감사계획을 확정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군민의 입장에서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심사와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303회 연천군의회(임시회)의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의회 누리집(https://www.yca21.go.kr) 의회소식▸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3개 시·군 단체장 재산 뜯어보니…백영현 29.9억·서태원 15.1억·김덕현 14.1억
경기북부 인접 지역인 가평·포천·연천 3개 시·군 단체장의 2026년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을 비교한 결과, 신고재산 규모뿐 아니라 재산을 구성하는 방식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된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백영현 포천시장은 29억9,326만2천원, 서태원 ... -
같은 경기북부인데 청년예산은 달랐다…동두천 0.552%, 연천 0.144%
경기북부 가평·포천·연천·동두천 4개 시·군이 자체 재원으로 청년에게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일반회계 대비 자체 청년예산 비중이 지역에 따라 최대 3.8배가량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두천시는 2026년 자체 청년정책 예산 비중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기록한 반면, 포천과... -
김덕현 연천군수 재산 14억776만원 신고…토지 6억7천만원·건물 5억8천만원
김덕현 연천군수(사진)가 총 14억776만2천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신고액 13억9,797만5천원보다 978만7천원 증가한 규모다. ... -
윤재구 연천군의원 “기본소득에 안주하면 절반의 성공…인구 10만 연천 만들어야”
“기본소득으로 인구가 2천 명 늘었다고 만족해서는 안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지원금이 아니라 연천의 미래를 바꿀 전략이다.”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이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농어촌기본소득은 연천에 찾아온 천금 같은 기회”라며 김덕현 군수와 집행부에 적... -
고원호 연천군의원 “민통선 북상 골든타임 놓칠라”…연천군 소극행정 질타
정부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북상과 군사시설 규제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 연천군의 대응이 지나치게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군의회에서 제기됐다. ▲연천군의회 고원호 의원이 “73년간 군사규제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연천군민에게 민통선 북상은 재산권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절... -
연천군, ‘2026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연천군은 지난 9일(금)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옆 은대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 주민과 공동체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천군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연천군의회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