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26년 기획공연 秀(수)콘서트시리즈의 첫 무대로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 X 선예」 콘서트를 오는 4월 18일(토)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秀’(수)콘서트’ 는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관객 저변 확대와 극장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연천수레울아트홀의 대표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수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의 높은 공연 완성도와 관객 편의 향상을 위해 추진된 리모델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념 공연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음악적 소통을 이끌어내고자기획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완선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선예가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콘서트는김완선의 히트곡과 선예의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며, 중장년층에게는향수를, MZ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의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약110분간(인터미션 포함) 진행되며,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다. 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 이며, 유료회원 대상 선예매는 3월 16일(월) 오후 2시부터, 이후 일반예매는 3월 17일(화) 오후 2시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트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와 전화(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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