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도서관, 다달이 인문학을 통해 군민들에게 지혜와 성찰의 시간 선물

연천군도서관은 인문학 특화 프로그램인 '다달이 인문학'의 9월 강연으로, KBS 아침마당 메인작가 남희령 작가를 초청해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에서 성황리에 강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흔들리는 인생을 위한 내 인생의 진짜 주인되는 법』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삶의 균형과 자기 확립을 위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례 운영되는 인문학 특화 강좌 '다달이 인문학'에서, 남희령 작가는 KBS 아침마당 메인작가이자 인간극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휴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로서 풍부한 방송 경험을 풀어냈다.
작가는 본인의 삶과 방송에서 만난 주인공들의 '결핍과 극복' 사례를 유쾌하게 공유하며 큰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보다 나은 내가 되는 것'이 흔들리는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길임을 강조, 참여자들은 "강연이 매우 좋았다", "큰 울림을 얻었다" 등 피드백으로 깊은 감동을 표했다.
연천군도서관 관계자는 "남희령 작가님의 깊이 있는 통찰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에 많은 군민이 공감하며 큰 울림을 받았고, 뜨거운 피드백에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다달이 인문학'을 비롯한 다채로운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군민들의 지적 성장과 정서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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