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는 30일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관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 4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지역의 안전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지는 임진강과 한탄강 일대를 포함한 연천군 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 중 비룡대교등 4개소로 선정됐다.
김미경 의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시민수상구조대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있도록 연천군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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