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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매일첫쌀 연천쌀’ 판매량 증가세…소비자 만족도 높아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5.01.23 10:56
  • 조회수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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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매일첫쌀 연천쌀’ 판매량 증가세.jpg


연천군은 지역특화품종으로 선발·육성된 새로운 품종 ‘연진’을 활용한 쌀 통합 브랜드 ‘매일첫쌀 연천쌀’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연진벼’는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우수해 맛과 품질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가지 병해에 강한 특성으로 연천군 지역특화품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매일첫쌀 연천쌀’은 지난해 말부터 시장에 출시됐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맛과 품질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연천군 쌀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2024년 355ha였던 ‘연진벼’ 재배면적을 2025년엔 2,000ha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량을 확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연천쌀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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