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는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4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의 안전을 최우선 중점사항으로 하여 ▲노인일자리 활동수칙 및 안전 교육 실시 ▲사고시 상해보험 안내 ▲팀구성 및 협약서 작성 ▲참여자 기초서류 접수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2025년 전곡읍 노인일자리 사업(거리환경 지킴이)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격이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2024년 12월에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였고 156명이 신청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쳐 145명이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전곡읍의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전곡읍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활동과 사회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하며, 무엇보다도 활동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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