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천군·서정대학교·연천군체험휴양마을협의회‘반려동물 친화형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실시협약 체결

  •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5.01.08 12:21
  • 조회수 5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5 연천군 실시협약 체결.jpg


연천군과 서정대학교, 연천군 체험휴양마을 협의회가 반려동물 친화형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관광 자원과 반려문화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반려동물 친화형 관광도시를 위한 첫걸음

연천군·서정대학교·연천군 체험휴양마을 협의회는 지난 7일, 반려동물 친화형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민-관-학이 연계하여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실행인력구축을 위한 실시협약으로 주요 실무진들이 참석하여 향후 협력 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농융합형 관광상품 개발 기대

이번 협의회에서는 반려동물 친화형 관광 인프라 구축, 관광객 유치 전략,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도농융합형 관광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도 오갔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숙박 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반려문화 활성화로 지역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박태원 관광과장은 “서정대학교와 연천군체험휴양마을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관광과 반려문화를 결합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반려동물을 동반한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2024년 연천 DMZ 평화의 길 반려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반려견 행사로 유기동물 보호에 앞장서는 등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천군·서정대학교·연천군체험휴양마을협의회‘반려동물 친화형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실시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