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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 제3회 찾아가는 군장병 탄소중립 교육 진행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11.05 13:12
  • 조회수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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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연천]정연수 기자=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전미애)는 4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군장병과 간부 200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환경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활동하는 홍수열 소장이 참여해, 탄소중립의 개념부터 적용할 수 있는 범위까지 확장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였다.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군부대에서 발생하는 탄소의 감축방법과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 더 나아가 군 업무에서 실질적으로 군부대에서 탄소 발생을 억제하는 실질적 해법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여 탄소중립 사회로 이행하는 초석과 실천을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

 

연천군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올해 5월 10일 연천군 28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신병 10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전미애 센터장(대진대학교 교수)은 “종전 군부대가 많이 위치한 연천군 지역 특성에 따라 탄소중립을 위한 군부대의 협조가 많이 필요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고 이에 사업의 연속선상에서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뜻 깊은 교육”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를 해준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연천군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센터 중 최초로 군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고, 지속적인 교육을 운영하여, 탄소중립의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있고, 동시에 탄소중립 생활의 확대, 군 부대 탄소중립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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