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연천]정연수 기자=(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7월 24일(화) 동두천 ‘놀자 숲 테마파크’에서 제6차 신나는 주말 체험 활동에 연천ㆍ전곡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도 함께해 70여명의 청소년이 함께하였다 한다.
문화의집은 주말 돌봄을 주제로 다양한 놀거리와 체험을 통해 활기와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6차 주말 체험 활동으로 ‘놀자! 숲’에서 펀클라임, 에어리얼 로프, 익스트림 슬라이드 등 실내 및 실외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신체적 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 시켰다.
문화의집 지역협력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주말 돌봄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오랜만에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아서 스트레스가 풀렸다.’며,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활동이어서 행복했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돌봄을 통한 주말 체험이 숲에서의 특별한 체험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서, 자연과의 소중한 교감과 새로운 발견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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