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연천]정연수 기자=연천군 전곡읍은 15일 거리환경지킴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석구석기 복지ㆍ안전 돋보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구석구석기 복지ㆍ안전 돋보기’는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 거리환경지킴이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일상생활 및 일자리 활동 간 확인된 마을 구석구석의 도로, 하천, 공공 시설물의 안전 위해요소와 복지사각지대를 전달받아 공무원이 현장을 확인하고 기록하여 조치하는 사업이다.
공공 시설물 및 도로 등에서 발생하는 안전 위해요소는 안전신문고와 현미경24를 통해 군청 유관부서에 연계하여 빠르게 조치하며, 복지사각지대는 사회복지 공무원이 대상자 가정방문 및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재구 전곡읍장은 “2024년 연천군 정부혁신 실행계획 대표 과제로 선정된 본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전곡읍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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