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밀착형 작은도서관“남산모루 작은도서관”개관

[동두천=NGN뉴스]양상현 기자=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지난해 12월 상패동에 조성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못했던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을 지난 3월 29일부터 개관하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간 공사를 통해 상패동 드림아인스빌 아파트 관리사무소 2층 135.3m² 면적에 독서 및 커뮤니티 활동공간을 제공하여, 상패동 신규 유입인구와 지역주민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밀착형 작은도서관으로 조성됐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월요일에서 금요일 9시부터 17시(단, 중식 및 방역소독 시간 운영 12시∼13시 30분)까지 일반 및 아동 도서의 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이용자 명부 작성 및 발열 체크, 소독제로 손소독하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 밀착형 작은도서관인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을 운영하여, 독서 및 커뮤니티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860-3262) 또는 남산모루 작은도서관(☎866-7970)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dc.go.kr)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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