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발대식 개최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8.25 16:47
  • 조회수 9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마을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인·단체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서 청년 일경험 시작
  • - 사업 참여 청년·기업 관계자 약 120명 참여. 사업 안내 및 청년 실무자 교류

청년발대식 사진.jpg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5일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내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서‘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발대식을 열었다.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청년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사회연대경제 분야에 청년 인재 유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업 참여 청년과 사회연대경제 조직 관계자 등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활동하는 사회적기업 라이프에디트협동조합의 뮤지컬 갈라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도는 참여 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 업무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본 교육과 사업 안내를 진행했다.


이후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 실무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현장 근무자들은 자신의 담당 업무를 비롯해 조직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참여 청년들은 궁금한 점을 물으며 서로 교류했다.


참가자들은 도내 마을기업,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등에서 최대5개월간 근무하며 조직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된다.도는 급여뿐만 아니라 직무교육과 현장 멘토링,상담,근무상황 모니터링 등을 병행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경험을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한유경 경기도 사회적경제육성과장은“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를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청년들의 안정적인 일경험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발대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