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공유․자유게시판 등 운영 … 프리랜서 간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형성 지원
- 법률상담, 일감정보, 교육콘텐츠에 프리랜서 간 교류 기능 추가로 이용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 지원

경기도가 운영하는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에 프리랜서들이 정보를 나누고 상시 소통할 수 있는‘이용자 커뮤니티’가1일 문을 열었다.
커뮤니티 신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프리랜서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도는 프리랜서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커뮤니티는 경기프리웨이 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이용자는 게시글 작성과 댓글 참여 등 커뮤니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주요 게시판은 외주·협업 모집,실무 노하우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정보공유 게시판’과 일상적인 소통,고민 상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자유게시판’으로 구성된다.
경기도는 그동안 경기프리웨이에서 제공해 온 법률상담·일감정보·교육 콘텐츠에 회원간 홍보와 교류 기능을 더해 이용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했다.앞으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게시판 운영방식과 콘텐츠를 개선하고,프리랜서가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온라인 커뮤니티가 프리랜서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응원하는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며“회원들이 안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바탕으로 프리랜서가 믿고 찾는 플랫폼이 되도록 경기프리웨이를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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