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남부 대표축제 ‘오색시장 야맥축제’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 선사
- 경상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속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 다짐
![260608_[사진자료] 경상원,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연계 ESG 캠페인 펼쳐…플로깅, 장바구니 배부 등 (3).jpg](/data/editor/2606/20260608182333_hgredhwv.jp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고객 중심 경영과 ESG 가치 확산을위해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경상원 남부총괄센터,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3개 부서는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기간에 맞춰 시장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쓰레기를 줍는 ‘축제장 플로깅’을 진행했다.
또한 축제 이용객들에게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친환경소비문화를 독려했다.
경상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해 전통시장 이용의 날, 경기바다 함께해,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상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축제인 야맥축제에서 상인, 도민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도내 소상공인의 상권 활성화 지원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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