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원, ‘26년 통큰 세일’ 도내 500여 곳서 성료…행사 마지막 날 조기 종료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3.30 10:23
  • 조회수 5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 마지막 날 조기 종료
  • 공공배달앱(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쿠폰 지원도 성황리 추진

260330_[사진자료] 경상원, ‘26년 통큰 세일’ 도내 500여 곳서 성료…행사 마지막 날 조기 종료.JPG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조기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도민들의 편의성을 높인 덕분에 5일 만에 남부지역에서 행사가 조기 종료됐다. 이후 경상원은 의정부, 동두천, 양평 등으로 페이백 홍보에 적극 나선 결과 북부 지역도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 조기 종료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소비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기 북부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부·북부 간 예산을 약 7:3 비율로 배분해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소비 촉진 효과를 도모했다.

 

아울러 2만원 이상 온라인 주문 결제 시 5천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한 소비 촉진 행사도 통큰 세일 기간 동안 병행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은 남부뿐 아니라 북부지역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를 보이며 조기 종료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상반기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반영해 향후 사업을 보다 고도화된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원, ‘26년 통큰 세일’ 도내 500여 곳서 성료…행사 마지막 날 조기 종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