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남부지역 24일 조기 소진
- 공공배달앱(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쿠폰 지원은 29일까지 운영
![260325_[사진자료] 경상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5일 만에 일부 지역 성황리 조기 소진.png](/data/editor/2603/20260325123604_gzffrhsn.pn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통큰 세일은 소비 비수기인 3월에 맞춰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시작됐다. 70억 원 규모로 29일까지 운영예정인 가운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24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예산이 소진되며 일부 지역에서 행사가 조기 종료됐다.
현재 남부지역은 대다수 소진되고 있으며 그 외 북부 지역은 29일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결제 시 5천 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 소비 촉진 행사는 행사기간 내 쿠폰소진 시 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경상원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자동 페이백 방식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여 조기소진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급받은 페이백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추가 소비를 유도하며 상권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봤다.
이 같은 현장 호응에 힘입어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통큰 세일 참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김민철 원장은 지난 23일 평택 지역을 시작으로 25일, 26일에도 의정부제일시장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행사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청취할 예정이다.
김민철 원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매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행사 종료 지역
-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평택시, 안양시, 시흥시, 김포시, 광주시, 하남시, 광명시, 군포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의왕시, 양평군, 여주시, 과천시
※ 행사 진행 지역
- 성남시,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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