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권 매니저, 상권 행정 업무부터 현장 관리 등 다양한 업무 수행하며 상권 핵심 역할 담당
- 현장의 목소리에서 해답을 찾다…매니저 현장 애로사항 반영해 2026년 매니저 지원체계 마련
![251218_[사진자료] 경상원 북부총괄센터가 매니저 초청 정담회를 열고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jpg](/data/editor/2512/20251219103913_qepcqdoy.jp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2025년 상권 매니저정담회’를 18일 남양주 북부총괄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1년 동안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상권 매니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체감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권 매니저는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연합회에 배치되는 전문 인력으로 각 상인회의 사업 지원 등 행정 업무부터 행사 운영, 상인 간 소통, 현장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상권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2026년 매니저 지원사업 방향 안내 ▲현장 애로사항 공유▲우수사례 발표 ▲2025년 하반기 통큰세일을 비롯한 경상원 사업에 대한 개선사항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태영 북부총괄센터장은 “매니저들의 생생한 의견 하나하나가 내년 사업의 질을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가 된다”라며 “정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경상원 사업에 적극 반영해 매니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상권 지원 사업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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