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원, 골목상권 성장지원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와 함께 ‘짜장면 데이’ 개최 지역 공헌 활동으로 공동체 결속 다져…“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
![251107_[사진자료] 경상원이 남양주 퇴계원먹자골목상점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짜장면 300그릇을 대접했다.png](/data/editor/2511/20251107100743_xnrcrasz.pn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지난 6일 남양주 퇴계원먹자골목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원의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퇴계원먹자골목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화요리점 ‘초마미엔’ 임직원이 짜장면을 요리하고 퇴계원읍 사회단체협의회가 생수와 떡, 요구르트 등을 지원했다. 북부총괄센터 직원들은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배식 봉사로지원에 나섰다.
경상원 직원들은 배식 외에도 기관 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손수건과 양치컵 등 친환경 물품도 배부했다.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 정현구 회장은 “경상원 사업에 참여하며 우리 골목에 많은 도민들이 오가며 활기가 띠고 있는데, 오늘 또 한 번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박태영 북부총괄센터장은 “이번 나눔은 지역 상권의 결속을 다지고 ESG 가치도실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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