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소상공인 관련 데이터 교류 통해 상권 정밀 분석 및 지원 기대 ...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 고도화…소상공인 관련 정책, 사업 성과 모니터링
![250923_[사진자료] 경상원과 한국신용데이터가 협약 후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JPG](/data/editor/2509/20250923164941_sbuuwnym.jp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소상공인의 경영 전반을 지원하고소상공인 관련 정책 개발, 상권 분석 등에 협력하기 위해 한국신용데이터와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신용데이터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한국신용데이터 강예원 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 데이터 공동 활용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현재 경상원이 제공하고 있는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소상공인 관련 정책,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더불어 상권별 매출 규모, 업종별 매출 비중, 업종별 경쟁도, 지원사업 실행에따른 특정 지역 매출 변화 등 한국신용데이터가 보유한 민간 데이터와 경상원의공공 인프라를 접목해 소상공인을 탄탄히 뒷받침할 수 있는 사업 설계 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민철 원장은 “데이터 시대에는 감각이나 경험을 넘어서 축적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라며 “경상원은 과학적 데이터를토대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정교하게 설계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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