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 청렴담당관 30여 명 대상 사전교육 실시…부서 내 청렴·인권 문화 확산 기여 ...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할 것”
![250917_[사진자료] 1. 양 기관 청렴담당관들이 ‘윤리·인권 신고 역량강화 합동 모의훈련’ 사전교육을 받고 있다 (1).JPG](/data/editor/2509/20250918122835_bkdtwcvm.jp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함께 ‘윤리·인권 신고 역량강화 모의훈련’을 17일 양평 경상원 본원 대교육장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각 기관의행동강령 규정을 근거로, 조직 내 청렴 문화와 윤리·인권 의식 확산을 위해마련됐다.
모의훈련은 ▲사전교육 ▲부서 확산활동 ▲전 직원 모의훈련 ▲재교육 등4단계로 구성돼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인 신고·상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50917_[사진자료] 양 기관 청렴담당관들이 ‘윤리·인권 신고 역량강화 합동 모의훈련’ 사전교육에 앞서 기념 촬영을 했다..JPG](/data/editor/2509/20250918122901_ybkhgewf.jpg)
이날 교육은 양 기관 청렴담당관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으로, 행동강령·청탁금지법·직장 내 괴롭힘 대응 방안 등을 안내했다.
청렴담당관들은 이후 각 부서에 교육 내용을 확산하고 각 감사실에서는 직원들을 무작위로 선정해 실제 신고센터를 활용한 모의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신고의 적정성, 신속성,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사례가 드러날 경우 재교육을 실시한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직원들이 실제 현장에서도 청렴·인권 문제에 올바르게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청렴·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전 직원에게 확산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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