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지역축제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연계로 상권에 활력(1).jpg](http://ngnnews.net/data/tmp/2406/20240610111102_tzkxmdlc.jpg)
▶ 수원 장안문거북시장 새숱막축제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 연계 개최
▶ 경상원, 기관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지원사업 소개 및 탄소중립 활동 실천
[NGN뉴스=경기도.가평]정연수 기자=지역 축제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가 연계되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가져다주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7~8일 양일간 수원 장안문거북시장에서 열린 ‘새숱막축제’와 연계하여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9일 밝혔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와 경상원이 주최하는 경기도 민생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 154곳에서 지역 축제와 관광을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공모사업이다.
‘제11회 장안문거북시장 새숱막축제’는 장안문거북시장의 역사를 콘텐츠화한 시장의 대표 콘텐츠로 올해 11회를 맞이한 지역특화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문화공연과 지역주민 플리마켓 운영, 상권 구매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상권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여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상원 중부센터 직원들은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도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사업 소개와 더불어 시장 장바구니와 친환경 칫솔 나눔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오는 6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로, 장안문거북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가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경상원은 앞으로도 적재적소 효과적 지원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은 6월 8일 안산 도리섬상점가에서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는데 이날 행사는 도내 31개 시·군 특산품 판매와 영수증 룰렛 경품 이벤트,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펫프랜들리 문화공간 운영, 매직 버블쇼, 뮤지컬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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