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파주 '금촌 문화난장 어울림장터’ 6만명 방문으로 행사 성황리에 마쳐(1).jpg](http://ngnnews.net/data/tmp/2405/20240521160223_llzsuguz.jpg)
▶ 파주 금촌 문화난장 어울림장터 행사 6만여 명의 방문객 다녀가
▶ 경상원 상권진흥구역 사업을 통해 금촌통일상권이라는 하나의 통합된 상권으로 발전돼
[NGN뉴스=경기도.가평]정연수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4월~5월 셋째주 토요일·일요일(4월 20~21일, 5월 18~19일) 파주시 금촌문화로시장 일대에서 열린 ‘금촌 문화난장 어울림장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6만여 명이 방문하여 행사를 함께 즐겼다.
‘금촌 문화난장 어울림장터’ 행사는 경상원의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고객과 관광객이 찾고 싶은 시장, 함께 어울리는 주말 어울림 장터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봄맞이 DMZ야생화 축제와 전시, 금촌 역사문화거리 영화제, 문화예술체험, 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 전통시장 먹거리·즐길거리 판매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건강한 재미를 선물했다.
특히,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진행한 ‘야생화 축제’와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은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한진구 금촌통일상권 대표는 “상권진흥구역 사업이 오는 5월 종료된다. 경기도와 경상원이 지원하는 상권진흥구역 사업으로 금촌전통시장, 문화로시장, 명동로시장, 금촌5일장은 ‘금촌통일상권’이라는 하나의 통합된 상권을 구성할 수 있었다”라며 “상권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 경기도와 경상원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으로 금촌통일상권이 상권 재도약과 활성화를 이룰 수 있었다”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상권의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 및 활용하여 상권 가치를 재발굴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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