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부녀회원이 직접 만든 밑반찬 및 제빵으로 이웃사랑 실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 수택1동(동장 김수영)에서는 11월 9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복남) 회원 15명이 밑반찬(제육볶음, 오징어젓갈, 닭죽)과 곰보빵, 팥빵 등 제빵 350개를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75세대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음식을 준비한 강복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분들이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반찬과 제빵을 준비해 주신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받은 밑반찬과 제빵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월 사랑의 빵 만들기, 추석 명절 송편 만들기, 겨울철 사랑의 김장담기 행사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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