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이벤트 부스 운영과 캐릭터 퍼레이드를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백경현, 이하 ‘재단’)은 상권 홍보 캐릭터 ‘와구리’가 지난 14일과 15일, 용산 어린이정원에서 개최된 ‘우리동네캐릭터 축제’에 참여해 구리시를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6회 우리동네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한 30개 기관의 캐릭터 홍보 부스가 운영됐고, 캐릭터 퍼레이드, 페이스페인팅, 만들기/그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특히 ‘와구리’ 홍보부스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와구리 굿즈 소개와 함께 캐릭터 투표 독려를 위한 관람객 참여형 뽑기, 캐리커처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캐릭터 퍼레이드에서도 ‘와구리’는 개성 있는 매력을 뽐내며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백경현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와구리를 구리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개발․육성할 계획이며, 굿즈 등 기념품을 제작해 관광산업 육성에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18일 구리전통시장 일원에서 상인과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와구리 투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와구리’를 활용한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캐릭터를 활용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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