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농생명정책과]남양주시, 별내별가람 4호선 역사 내 자연家득 공간 조성!(사진1).jpg](http://ngnnews.net/data/tmp/2309/20230901163045_sfisucks.jpg)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별내동 소재 별내별가람역(4호선) 내 지하 2층 대합실에 약 36㎡ 규모의 벽면 녹화 공간을 조성하였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자연家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양주시 지하철 역사 내 벽면 녹화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한 첫 사례이다.
특히, 실내 공기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을 가진 식물을 식재하여 지하 공간의 공기 질을 개선하고, 자동 급수 시스템을 설치하여 효율적인 유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향후 이동객의 주요 동선에 장애가 되지 않으면서 최소 공간에 최대 효율을 나타낼 수 있도록 ‘실내 정원’을 추가로 조성하고, 시민들이 도시농업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 홍보 및 교육 장소로 지속 활용할 예정이다.
별내별가람역은 일 평균 승하차 인원이 약 1만 명 이상으로,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식물을 통해 치유 받는 휴게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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