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월 23일~8월 31일 17:00까지 원서 접수, 9월 16일 필기시험
- 육아휴직 별도정원 시행으로 정규직 28명 추가 선발
○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gg.saramin.co.kr)에서 확인 가능
[NGN뉴스=경기도]정연수 기자=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4개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127명을 채용하는 2023년도 제2회 통합공채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13명 ▲경기평택항만공사 7명 ▲경기관광공사 7명 ▲경기교통공사 1명 ▲경기연구원 14명 ▲경기신용보증재단 10명 ▲경기문화재단 13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9명 ▲경기테크노파크 2명 ▲한국도자재단 2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3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1명 ▲경기콘텐츠진흥원 3명 ▲경기아트센터 3명 ▲경기도여성가족재단 1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3명 ▲경기도의료원 3명 ▲경기복지재단 2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4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0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3명 ▲경기도사회서비스원 10명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1명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2명이다.
이번 채용부터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민선8기 경기도 공공기관 운영 기본계획’에 따라 장애인 모집 8개 직렬은 직무기초능력평가(NCS)가 면제된다. 또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기간제가 아닌 정규직으로 충원하는 ‘육아휴직 별도정원제’가 시행된다. 이 제도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9개 기관에서 28명의 정규직원을 추가로 뽑아 정원동결로 힘들어 하는 공공기관 인력 운영에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는 수험생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공채의 필기시험 시기를 매년 3월과 9월로 정례화하기로 방침을 정해 올 하반기 필기시험은 9월 16일 시행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이달 말까지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gg.saramin.co.kr) 접속 후 기관별 채용 누리집으로 이동해 개별 진행된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공채시험은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과 균등한 시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15년도에 도입, 시행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채용에는 139명 모집에 4,743명이 지원해 약 34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경기도는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장애인 고용은 확대하고, 우수 인재를 영입해 조직에 혁신과 활기를 더해 나갈 방침이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gg.saramin.co.kr, 11일 17시 오픈)과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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