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뉴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도서읽기와 문화체험활동으로 채워져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 인창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름방학 독서교실 「그린뉴딜 독서교실 : 지구를 살리는 방법(Save the Earth)」을 개최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그린뉴딜과 관련된 주제도서읽기와 다채로운 독서문화체험행사를 운영할 예정으로, 그린뉴딜과 친환경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7월 11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인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강좌신청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원사업으로, 한국인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일러스트가 담긴 포스터 및 현수막 홍보물 도안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참여 어린이 모두에게 독서메모장과 뱃지를 증정하고, 가장 성실하게 독서교실 활동에 참여한 1명의 어린이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한다.
일자별 운영 강좌는 총 6강좌로,
▲「도서관 탐구생활」,「지구를 지켜라! 업사이클링(Ⅰ) : 아이스팩을 활용한 향기로운 방향제 만들기」(8.9.)
▲「지구를 지켜라! : 나의 환경지킴이 수첩 만들기」, 「지구를 살리는 한 끼 : 친환경 샐러드 만들기 with 통밀빵」 (8.10.)
▲「지구를 지켜라 : 환경보호 스티커로 꾸미는 리유저블 텀블러 만들기」(8.11.)
▲「지구를 지켜라! 업사이클링(Ⅱ) : 폐가죽을 활용한 가죽지갑 만들기」 (8.12.) 등이다.
독서교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4일간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한모든 어린이(출석률 80%이상)를 대상으로 구리시립도서관장명으로 「독서교실 수료증」을 수여하여 성실함과 노고를 칭찬하고, 1년간 대출권수 20권 상향의 특별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그린뉴딜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연계된 다양한 독서활동과 문화활동을 체험하고, 그린뉴딜과 친환경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들의 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여름방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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