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후보자들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에 사이다가 되겠다.”
-구구회·임호석 의원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NGN뉴스=의정부]양상현 기자=국민의힘 의정부 원팀이 김동근 의정부시장 선거 출정식에 앞서 한자리에 모여 6·1 지방선거에서의 승리 결의를 다졌다.
김동근 후보는 “의정부 시민들의 분노가 임계치를 넘었다. 지난 12년간 부패하고 오만한 행정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의정부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높다.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에 사이다가 되어, 의정부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경선과정을 함께 한 구구회 의원과 임호석 의원도 참석해 단결된 모습을 과시했다. 선거 경험이 많고 기획력이 탁월한 구구회·임호석 의원은 의정부시장 김동근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아 6·1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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