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식 국회의원이 신진섭 안전재난과장으로부터 신설 제진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14일 최춘식 국회의원(가평,포천/국민의힘)이 청평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수해 대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최 의원은 제진기와 세목스크린, 배수로 정비 현황 등에 대해 안동석 청평면장과 신진섭 안전재난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4개의 배수펌프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지 점검했다.
가평군은 지난해 배수로가 쓰레기와 토사에 막혀 청평5리 마을이 침수돼 약 7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쓰레기를 자동으로 걸러낼 수 있는 제진기를 신설해 수해대비에 각별히 주의하고 있는 것을 강조했다.
(최춘식 의원이 안동석 청평면장에게 배수펌프장 등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최 의원은 “청평5리 마을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한 점검을 당부한다.”며 “청평뿐 아니라 모든 지역에서 철저한 수해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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