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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국민의힘) "특검 거부는 공범 자백"
"어제밤에도 올림픽공원에 갔습니다. 한 달이 다 되가고 있지만 여전히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여서 밤새 참정권 회복을 목놓아 외치고 있었습니다. 정말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는 분명하고 단호합니다. 하루빨리 특검 해서 철저하게 문제점을 파헤치고 책임질 자들에게 엄중하게 ... -
김민수 최고위원 "제정신입니까?"
안규백 국방장관이 군의 후방 경계를 사설 경비업체에 위탁하겠다고 합니다. 이러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후방 부대 경계를 맡게 됩니다. 제정신인지 묻고 싶습니다. 군은 만에 한 번 일어날 전쟁을 위해서 군인의 주특기 숙달 훈련을 반복하고 또 반복합니다. 전쟁 발발 시 이렇게 훈련된 군인들이 ... -
[LIVE]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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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하지 않는다면 정권 찬탈 위한 민주팔이 셀프 증명”
[기자회견문 전문] 저희의 요구사항은 네 가지입니다. 첫 번째, 위법한 사례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합니다. 상상할 수도 없는 투표용지 미제공 사태로 인한 참정권 침해입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 7동 제2투표소를 비롯해 전국 140여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 -
학부모 연대 “국민에게 받은 권력 함부로 쓴 죄! 심판 받아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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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0년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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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년 간 국민 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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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로 받은 걸로 하면 되잖아"…"시장님 잘 부탁한다"며 기자에게 준 100만원 공익신고 무마 시도 녹취 파문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기는커녕 선거법 위반 의혹 덮으려 했다" 비판 확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근으로 알려진 최모 씨가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기자가 이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공익신고한 뒤 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