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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5시간, 10km의 대행진! 야당·국민 주도 특검 및 선관위 개혁 요구 현장 (7월 17일)
2026년 7월 17일, 자유호국단과 대한민국 청년들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강남역에서 올림픽공원까지,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5시간 동안 10km를 함께 걸으며 '전국 재선거'와 '국민·야당 주도 특검'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날 행진에는 국민의... -
“하마스 인권까지 챙기면서..우리 국민 생명은 가볍나?"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차갑게 식어갈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둘렀다?"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과거 재난과 참사 속에서 당시 여권(민주당) 인사들이 보여주었던 행적들을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서소문 참사 당시 자갈치 회 파티 ✔️ 국방과학연... -
“민주당 적통계승론? 북한이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지난 12일과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견 발표 무대에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전 대표를 코앞에 두고 화염병과 짱돌을 들고 싸우시던 분들이 아직도 민주당의 주축이다. 민주화운동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것이 40년, 50년 정치를 독점할 권리는없다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 -
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직원 3명이서 29억?" 주진우, 선관위 전직 과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정조준! 국회 선거관리개혁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 현장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부산 해운대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직 정당과장 출신인 한승석 증인을 상대로 선관위의 '일감 몰아주기' 및 '부... -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 -
故 이채원양 유가족 기자회견 “전면 재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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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납득 불가 경찰들.."
"말이 됩니까?" 범행 사실 알고도 보름 동안 침묵한 경찰, 납득 불가한 이유 선거 개입인가 부실 수사인가? '테러 자작극' 감춘 경찰의 수상한 행적 지난 부산시장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의 '테러 자작극' 사건. 경찰은 이미 5월 중순에 범행 일체를 실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6월 3일 선... -
“불신을 넘어 배은망덕” 無信不立
국가대표는 나라를 대표하듯, 우리가 행사하는 한 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표하는 주권 행사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공정함을 지켜주어야 할 국가대표가 무너지는 모습을 우리는 목도하였습니다. 국민들의 정당한 질문과 의혹 제기를 '음모론'과 '극우'라는 프레임으로 덮으려 해서는 안 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