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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명소 - 자라섬 (2)

  • NGN뉴스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07.31 17:48
  • 조회수 6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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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라를 닮아서 이름 붙여진 스토리가 있는 섬

 

가평의 명소 - 자라섬(2)

 

자라섬 남도 양귀비꽃1.jpg

 

    

20여만평에 펼쳐지는 가평의 명소 중에 하나인 자라섬은 서도 중도 남도로 나뉘어져 있으며

강가 수변도로와 해바라기 광장, 들꽃광장 그리고 코스모스 등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자연 휴양지이다.

 

북한강에 떠 있는 아름다운 자라섬은 여느 섬과는 달리 독창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순수하고

따뜻한 섬으로 찾는 이로 하여금 추억의 메신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수상스키-crop.jpg

 

 캠핑장이 있는 서도에서는 자라섬 국제페스티벌과 같은 공연을 주로하고, 중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야생화단지가 있는 남도에서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그 외에도 세계 최대규모의 나비생태공원인 이화원을 비롯하여 편의점, 커피숍, 수상놀이기구와

푸드존 등이 있는 자라섬 테마파크에서는 다양한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섬 야외수영장2.jpg

  

    

또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야외물놀이장에서는 연인 및 가족단위로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역동성을 좋아하는 캠퍼들을 위한 자라섬 캠핑장과 캐라반사이트에서는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문화예술에 바탕을 둔 관광산업 진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자라섬 국제 째즈페스티벌’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째즈페스티벌로

정착하여 자라섬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째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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