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치안 공백에 안보·민생까지 휘청이는 대한민국
책임져야 할 수장 자리는 비어 있고, 국민들은 불안 속에 각자도생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국민들의 답답한 심정을 락커 산이가 시원하고 날카로운 샤우팅으로 전합니다!
[노랫말] 각자도생 (각자의 길을 찾아)
[1절: 무너진 안전과 치안] 사법도 치안도 무너지기 직전인데 책임질 수장 자린 모조리 텅 빈 공석 억울한 실종 사건, 묻혀버린 진실 앞에 최소한의 수사권마저 빼앗아 버리네
[2절: 안보와 국방의 공백] DMZ 지뢰 경고에도 대책 하나 없이 결국 우리 군인만 피를 흘리며 쓰러지네 나라 안팎 경계선이 사정없이 흔들려도 국방을 책임질 장관조차 어디에도 없네
[3절: 민생 실패와 무관심] 부동산 지옥 만든 이들이 다시 장관 자리에 선관위 파행 속에 청년들만 뙤약볕 고생 나라 꼴이 이지경으로 엉망이 되어가는데 대통령은 오늘도 해외로만 떠나가네
[후렴: 강렬한 질문] 얼마나 더 망가져야 정신을 차릴 건가 우리가 언제까지 스스로를 지켜야 하나 집 나간 부모처럼, 버려진 자식처럼 언제까지 국민만 각자도생해야 하나
[앤딩] 각자도생 각자의 길을 찾아 각자도생 더는 물러서지마
제작: NG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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