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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합의 봐줄게" 12억 챙긴 전직 경찰관들... 대체 뭘 믿어야 하나?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27 10:05
  • 조회수 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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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대 횡령 혐의를 받던 건설사 회장에게 "판·검사 인맥으로 수사 막아주고 600억 합의금 받아주겠다"며 현금 10억과 벤츠 차량 등 총 12억 원을 가로챈 전직 경찰관들이 징역 7년, 추징금 5억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최근 잇따르는 경찰 비위 사건부터 퇴직 경찰관들의 범죄까지... 국민들은 과연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할까요?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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