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 4차 대국민 담화 편집본
[00:00 - 00:21]
"선관위도 국정원의 보안 점검 과정에 입회하여 지켜보았지만, 자신들이 직접 데이터를 조작한 일이 없다는 변명만 되풀이할 뿐이었습니다. 지난 24년 4월 총선을 앞두고도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지만, 제대로 개선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00:24 - 01:12] "비헌적인 법률, 셀프 면제부 법률, 경제 폭망 법률들이 국회를 수없이 통과해서 나라를 완전히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안보가, 경제가, 치안이, 한미 동맹, 한미일 공조는 또다시 무너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도화하여 국경 근처를 더 심각하게 위협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 대한민국에 미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간첩이 활개치고, 마약이 미래 세대를 망가뜨리고, 조폭이 설치는 그런 나라가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껏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주도한 세력과 범죄자 집단이 국정을 장악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일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막아야 됩니다."
2024년 12월 12일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4차 대국민 담화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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