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에서 운영하는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12월 특강 프로그램 ‘달콤한 꿈 굽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달콤한 꿈 굽기’는 청소년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보는 제과 체험 활동이다. 청소년에게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7일과 14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2014년생(초등학교 4학년)부터 2009년생(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10명으로, 모집 기간은 25일부터 29일까지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https://youth.pocheon.go.kr/poycc/) 내 청소년활동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오는 12월 17일 출범식을 앞두고 있는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재단은 청소년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과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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