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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최영록 후보, 김용태 후보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4.01 12:43
  • 조회수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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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개혁신당 최영록 후보(65년생)는 "기호2번 김용태 후보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습니다."라며 "기호2번 김용태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겠습니다. 김용태 후보는 사과하고, 즉각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라며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경북대학교 법과대학 사범학과를 졸업한 최 후보는 가평군 두밀리에 살고 있으며, (주)모코건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최영록 후보는 지난 18대.19대 총선에 출마하는 등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이다.]

 

김용태 후보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저는 이준석 전 대표와 결별하고, 국민의 힘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저를 견제하기 위해 우리 지역에 후보를 냈겠습니까“

 

김용태 후보의 메시지는 사실이 아닙니다. 명백한 ‘허위의 사실’입니다. 김용태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우리 지역에 후보를 낸 것이 아닙니다.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는 국민의 힘 후보가 결정되기도 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였고,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 스스로 포천시 가평군 선거구에 개혁신당 공천을 받기 위해 공천 신청했으며, 개혁신당의 공천 심사를 받고, 공천이 결정된 것입니다. 당시에 김용태 후보는 공천이 확정되지도 않았으며, 일체 거론조차 없었습니다.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가 김용태 후보를 견제하기 출마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당선을 위해 출마한 저 최영록 후보를 능멸하고, 개혁신당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최영록 후보는 김용태 후보를 전혀 신경 쓰지도 않고, 견제할 생각도 없습니다.

 

개혁신당에서도 김용태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후보는 낸 것이 결코 아닙니다.

 

개혁신당 최영록 후보는 김용태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겠습니다. 김용태 후보는 사과하고, 즉각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2024.04.01

  

개혁신당 국회의원 후보 최영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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