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노원구을 지역위원장 자격으로 워크숍 참석...“가평의 희망의 등불 되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지역위원장이 지난 22일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을 지역위원회 워크숍이 개최됐다. 워크숍에는 김성환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3명, 구의원 7명, 최경식 상임고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당원 간 소통 및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가평귀농귀촌학교는 워크숍 장소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행사를 지원했다.
특히 김성환 장관은 이날 가평귀농귀촌센터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가평의 희망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체계적인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가평군으로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가평귀농귀촌학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올바른 지역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을 유치한 채성수 가평귀촌귀농학교장은 2020년 서울 노원 청년회의소회장, 2010년 특우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봉사단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평귀농귀촌학교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생활과 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신청 및 관련 상담은 가평귀농귀촌센터 및 가평귀촌귀농학교(031-585-859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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