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 “기틀을 다진 4년, 더 크게 도약할 것”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4.24 12:35
  • 조회수 5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백영현_포천시장예비후보등록2.jpg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지방선거 포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기틀을 다져온 시간이며 앞으로 4년은 더 크게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일상이 행복해지는 도시를 시민들과 함께 꿈꾸고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백 예비후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전국 최초 EBS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개소 등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또 드론과 관련된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평화경제특구 경기도 후보지 선정을 이뤄냈다. 백 예비후보는 이를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가 풍족한 4차산업인 국방혁신클러스터로 확대 조성하는데 전력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옥정~포천 광역철도의 차질없는 추진, GTX-G 노선 유치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저에게 있어 포천은 가족”이라며 “우리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 포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 약력

△포천 출생(1961년생)

△단국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사

△대진대학교 법무대학원 법학석사

△(전)포천시 소흘읍장, 선단동장

△(전)국민의힘 경기도당 행정혁신위원장

△(전)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대외협력본부 지역균형발전 추진단장

△제8대 포천시장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 “기틀을 다진 4년, 더 크게 도약할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