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천시, 행안부 ‘재해 위험 종합정비사업’ 최종 선정… 국도비 318억 원 확보

  • 양상현 기자
  • 입력 2025.09.15 11:21
  • 조회수 2,0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1 포천시, 행안부 ‘재해 위험 종합정비사업’ 최종 선정… 국도비 318억 원 확보.jpg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신규사업’ 공모에서 신읍지구가 최종 선정돼 국도비 3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후 위기에 대응해 생활권 주변의 복합적인 재해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포천시는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도비 31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5억 원을 투입해 태풍 및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신읍동 저지대 지역에 대해 하천 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등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변화로 집중호우 피해가 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천시, 행안부 ‘재해 위험 종합정비사업’ 최종 선정… 국도비 318억 원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