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영현 포천시장, 집중호우 피해 관련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 결정 환영… 신속한 복구에 총력’

  • 양상현 기자
  • 입력 2025.08.07 10:36
  • 조회수 1,3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1 특별재난지구 선포.jpg

 

백영현 포천시장은 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포천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정부 조치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주택 침수, 농경지 유실, 소상공인, 중소기업 피해, 공공시설 파손 등 광범위한 피해에 따른 조치이다. 

 

이에 따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의길이 열리게 됐다. 

 

정부의 결정은 포천시와 경기도의 긴밀한 협조의 결과이며, 피해 복구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7월 20일 집중호우 발생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또한, 철저한 대비 태세와 복구 대응을 지휘하고, 피해 주민들과의 긴급 현장 대책 회의를 열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요청하고 정부 지원을 호소했다.

 

1-2특별재난지구 선포2.jpg


포천시의 잠정 피해액은 303억 원으로, 특히 피해가 컸던 내촌면과 소흘읍을 비롯한, 포천시 전역을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했다.

 

 그 결과 6일 경기도 포천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선포되었으며,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 등에 관한 규정」 제7조에 따른 국고 추가 지원 이 이뤄질 전망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시민과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포천시는 보다 안정적인 체계를 갖추고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무엇보다 근본적인 수해 예방을 위해 항구적인 예방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책임있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백영현 포천시장, 집중호우 피해 관련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 결정 환영… 신속한 복구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