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 영북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박명희)는 오는 10월 3일 제3회 꿈을 그리는 영북면 초크아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제3회 꿈을 그리는 초크아트대회는 어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가 부문을 구름부(유치부·초등부·중등부)와 각흘부(고등부·일반부)로 나눠 진행한다.
또한, 원활한 차량 통제가 가능한 영북중학교 진입도로 약 300M 구간에서 대회를 진행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참가자들은 비치된 분필을 사용해 자유 주제로 대회를 진행하면 된다. 참가비는 팀당 5,000원이며, 1팀당 3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또한, 각 참가 팀에게는 필기구 세트와 영화관람권 1매를 증정하며,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온라인(https://www.sejongmall.co.kr)으로 하면 된다. 선착순 70팀 접수가 완료되면 신청을 마감한다.
박명희 영북면 이장협의회장은 “3회를 맞는 이번 대회 또한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성공리에 개최돼 좀 더 좋은 작품이 발굴되길 바란다”며, “영북면의 여러 기관 단체의 협조 아래, 모범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탄강순환농업회사법인(대표 최영길)은 지난 23일 영북면 초크아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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