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평 청년 문화예술 기획 ‘담다’의 축제콘텐츠의 시작
▶가평군, 지방보조금 사업으로 청년 문화예술 콘텐츠에 힘실어줘.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춤으로 시작해서 춤으로 끝나는 축제인 ‘2024 FUN FUN FESTIVAL(뻔뻔페스티벌)’이 오는 2024년 9월 7일 가평음악역 1939 야외마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힙합과 스트릿 댄스 문화를 기념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최고의 댄서들과 DJ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1 올 장르 프리스타일 배틀, DJ 파티, 스트릿 댄스 퍼포먼스,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1:1 프리스타일 배틀은 모든 장르의 댄서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70만 원, 2위에게는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행사의 MC로는 가평 유튜브 채널 ‘가평가브로’에 출연 중인 1958이 참여하여 현장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는 일본 ‘house dancing crossing’에 초청되어 한국 유일팀으로 국내 하우스의 저력을 보여줬던 Personal Trick의 하우스 퍼포먼스가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DJ로는 All Blue Records의 DJ Sparrow가 참석해 뜨거운 음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배틀 심사는 국내 스트릿 댄스로 씬을 대표하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던 GOF(뱅크투브라더스), TRIX(프라임킹즈), RI.HEY(코칸앤버터)가 맡아 공정하고 수준 높은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랜덤 플레이 댄스와 스트릿 댄스 퍼포먼스 등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담다의 관계자는 “문화예술 소외지역인 가평에서 춤으로서 지난 5년의 크고작은 기획들을 해왔다. 그 결실이 이 ‘뻔뻔페스티벌’이 되기를 바란다.
담다가 사랑하는 춤을 가평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 상당히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틀을 제외한 모든 행사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마련된다. 페스티벌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담다 인스타그램(@damda_art_)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024 FUN FUN FESTIVAL(뻔뻔페스티벌)’은 댄스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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