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출직 지역상무위원 46명과 전국대의원 12명 선출, 지방선거 승리 다짐

[NGN뉴스=포천.가평]양상현 기자=6월 28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가 포천시산림조합 2층 대강당에서 지역대의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42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준비를 마쳤다.
포천시산림조합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상임 고문단, 포천시·가평군 지역 시·군의원 일동, 지역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대회에서는 선출직 상무위원과 전국대의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집을 다짐했다.

박윤국 지역위원장은 “선출된 지역대의원 모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역 당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탄탄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윤국 위원장이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장으로 인준된 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조직 강화를 위한 중요한 행사로 평가된다. 박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지역대의원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위원회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다”고 말하며, “전통과 성과를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유능하고 강한 민주당을 만들어 포천시·가평군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대회에서는 선출직 상무위원 46명과 전국대의원 12명이 의결되었으며,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선출직 지역대의원 및 전국대의원 모집과 상무위원회 개최 등 경과보고도 이루어졌다.
윤종하 준비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조직 강화를 위한 중요한 행사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병덕(안양동안갑) 국회의원, 문정복(홍원영 선임비서관), 김승원(박옥분 경기도의원), 강득구(최경순 선임비서관) 등 국회의원 비서관들도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병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가 지역에 든든하게 뿌리를 내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선출직 상무위원 추가 선출, 전국대의원 선출, 대의원대회 권한 위임 등의 안건이 상정되어 처리되었으며, 박윤국 위원장은 “우리 지역위원회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고 있다. 전통과 성과를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유능하고 강한 민주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번 지역대의원 대회는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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