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소방관서 종합평가란 국민행복 소방정책의 효과적인 추진과 소방의 핵심적인 주요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고 소방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자 매년 시행하는 성과를 지표로 나타낸 것이다. 추진 실적은 전년대비 4.62% 증가했다.
가평소방서(서장 최진만)는 15일 오전 2023년 소방관서 종합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4개 분야 62개 세부 평가지표와 관련하여 그간 추진했던 실적들에 대한 검토와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한 해 동안 경기도 내 소방관서 별 업무추진 성과를 평가해 소방 정책 효율성 및 업무 생산성 향상, 전문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차별화된 소방업무 시책 개발과 성과를 도출해 도민에게 최고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종합평가 제도다.
가평소방서는 전년(2022년) 대비 추진율이 4.62% 증가했으며(720.7→754점), C그룹 내에서 우수 관서로 선정되었던 만큼, 올년에도 전 직원이 성과 달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소방관서 종합평가 최우수 관서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이번 관서평가 보고회를 통해 각 분야의 업무 추진 과정을 전 직원과 함께 공유하고 상호 간에 진행한 성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가평소방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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