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수 출마후보 예정자 9인이 NGN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NGN뉴스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임인년 새해를맞이해 특별기획 “가평군의 미래를 누구에게”를 특집 방송한다.
이번 특별기획은 오는 6일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 자천타천 가평군수에 도전장을 낸 출마 예정자들과의 단독 인터뷰로 구성된다.
이미 물밑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평군수에 도전장을 낸 10명 이상의 인물 가운데 인터뷰 요청에 응한 출마 예정자는 총 9명이다.
NGN뉴스는 출마 예정자들을 직접 만나 군민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직격 인터뷰 했다.
사전녹화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출마 예정자 9명에게 사전 공통 질문지를 주고, 기자가묻고 출마 예정자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직격인터뷰는 공정성을 위하여 편집없이 제작했다.
질문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본인이 가평군수 적격자라고 생각하는 이유 ▲가평군 현안문제와 삶의 질, 소득격차 ▲초고령화 사회 및 인구 소멸 위기 1순위 ▲SOC투자 사업 ▲공직사회 인사문제 ▲공공의료 시설 부재 ▲공동형 장사시설 ▲수도권정비법 등 중첩규제 등 총14가지로 구성됐다.
특집방송은 NGN뉴스 공식 유튜브 채(https://www.youtube.com/channel/UC6oHOy4WhYMwYMbJVfrj5NA
)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차례대로 방송된다.
방송순서는 정당과 관계없이 가나다순으로 매일 2명씩 방송되며, 자세한 일정은 아래 표를참고하면 된다.
NGN뉴스가 마련한 신년특집 “가평군의 미래를 누구에게”를 통해 군민들의 마음속 결정에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년특집 방송의 목적은 “출마 예정자들의 생각을 군민께 알려드리는데”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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